호텔 폐침구와 재고 울이 슬리퍼로...미닝랩, 업사이클 콰이엇울 출시 [환경] 기후테크 스타트업 의식주의의 자원순환 브랜드 미닝랩이 호텔 폐침구와 재고 울로 만든 업사이클 펠트 슬리퍼 콰이엇울 을 출시하고, 오마이컴퍼니에서 22일까지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한다.
폐섬유를 해섬해 자체 펠트 소재 그린펠트 로 가공했으며, 해조류 추출물 항균 가공으로 황색포도상구균과 폐렴간균에 99.9% 정균감소율을 기록했다. 두툼한 구조로 보온성과 충격 완화를 고려했으나 층간소음 저감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260·280mm로 출시되며 최대 40% 할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