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기기보다 사람이 먼저”…당사자·지역 중심의 돌봄 패러다임 전환 논의 [뉴스] 기술 공급자 위주의 돌봄 체계를 벗어나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돌봄 당사자와 지역사회가 직접 주도하는 ‘공동창조형 복지·돌봄 방안’이 새로운 대안으로 떠올랐다.과학기술정책연구원(원장 윤지웅, 이하 STEPI)은 지난 30일 대구 산격3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제10회 포용적 도시혁신 포럼을 개최했다.협동조합 소이랩(이사장 강아름), 대구북구청년꿈드림지원센터(센터장 심재신), ㈜한국에자이가 행사를 주최했다. STEPI, 한국리빙랩네트워크, 사이임팩트(대표 서정주), 도시기획연구소잇다(대표 김은윤)는 공동 주관을 맡았다.첫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