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모니터링】 현대리바트·삼성물산 목재 펠릿 공급망서 배출 기준 초과·FSC 인증 취소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ESG는 더 이상 기업의 선언 이나 보고서 경쟁에 머물지 않습니다. AI 및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정보 접근성이 강화되면서, 리스크가 점점 커지는 추세입니다.
이에 임팩트온은 AI 기반 리스크 모니터링 서비스 [리스크북]을 통해, 국내외 기업의 공급망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ESG 리스크 모니터링 을 주기적으로 보도합니다.
한국과 일본에 목재 펠릿을 공급하는 베트남 공장에서 대기오염과 주민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오염 문제를 일으킨 공장 가운데 일부는 현대리바트와 삼성물산, SGC에너지, 신흥글로벌 등 국내 기업에 목재 펠릿을 공급한 베트남 대형 수출업체와 연결됐다. 해당 수출업체는 과거 부정행위가 적발돼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 인증을 취소당한 이력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