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김 부스러기가 항공유 된다… 그린다, 49억 투자로 SAF 원료 시장 키운다 [뉴스] 그린다가 Pre-A2 투자 라운드에서 49억 원을 유치하며 누적 투자금 72억 원을 기록했다. 튀김 부스러기를 활용한 SAF 원료 생산 기술과 원료 밸류체인을 기반으로 상반기 매출 89억 원을 달성했으며, 확보한 투자금을 글로벌 시장 확대와 생산 인프라 구축에 투입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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