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보유액, 4개월 만에 감소…200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 영향 [뉴스] 20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와 금융기관 외화 예수금 감소 등으로 우리나라 외환 보유액이 넉 달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9월 기준 외환보유액은 4405억6000만 달러로 전월(4222억8000만 달러)보다 17억2000만 달러 감소했다. 한은은 한미전략투자공사에 관한 자산 위탁이 이뤄지며 외환 보유액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아직 구체적인 추가 위탁 금액 및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또 운용 수익에도 불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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