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의나눔, 카밀과 2년 연속 가치소비 캠페인 협약 [사회혁신]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이사장 구요비 주교)이 독일 핸드케어 브랜드 ‘카밀(Kamill)’의 국내 공식 유통사 지엘커뮤니케이션즈와 자립준비청년을 돕는 ‘함께할 보습 Season 2’ 가치소비(CRM) 캠페인 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은 지난 19일 서울 명동 바보의나눔 사무국에서 열렸다.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진행한 ‘함께할 보습 Season 1’에 이은 두 번째다. 지엘커뮤니케이션즈는 지난해 바보의나눔과 함께 핸드크림 판매 수익금 일부와 보습 키트를 기부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여성가장을 지원했다. 올해는 자립준비청년을 돕는다.캠페인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