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이종협동조합연합회 공직자 검증, 사회연대경제 낙인 도구로 삼아선 안 돼 [뉴스] 수원시이종협동조합연합회(이하 연합회)가 7일 성명을 내고 공직자 검증 과정이 사회적협동조합과 사회연대경제 전반에 대한 낙인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 고 밝혔다. 이번 성명은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 배우자와 관련된 사회적협동조합 논란을 계기로 정치권 일각에서 세금 빼먹기 , 혈세에 빨대 등의 표현이 사용되고,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바우처가 가족 급여로 쓰였다는 문제 제기와 함께 유사 사례 전수조사 요구까지 나온 데 따른 것이다. 연합회는 공직 후보자에 대한 검증 자체는 국회의 중요한 권한이자 책무라고 인정하면서도 협동조합 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