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들이 만든 식판, 잔반을 줄이다 [사회혁신] 이호성 소임리포터한양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1학년. 세상을 바꾸는 사건은 거창한 곳이 아니라 우리 주변의 작은 균열에서 시작된다고 믿는다. 사회혁신의 씨앗이 되는 균열을 탐구하고, 그 속에 담긴 통찰을 글과 컨텐츠로 풀어내고 있다. * 이 기사는 한양대학교가 2026년 1학기 개설한 사회혁신을 위한 미디어의 이해 과목 수강생들이 사회혁신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취재하고 소셜임팩트뉴스 전문 기자들의 피드백을 받아 작성한 결과물입니다. 우리 사회를 보다 나은 곳으로 만들어가고 싶은 미래 세대의 노력을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