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 넘어홀로서기연결…청년 자립 돕는 협력 모델 나왔다 [사람들] [경기도사회적경제원 x 더나은미래 공동기획] 판을 키우는 협력CJ온스타일·가치있는누림·굿스니저 등, 일터·창업 경험 제공해 자립 지원 2000원입니다. 티켓 여기 있습니다. 즐거운 관람 되세요!” 경기 안산의 실버영화관 ‘명화극장’에서 직원 조명희(22·가명) 씨가 능숙하게 표를 건넸다. 명화극장은 고전영화를 저렴한 가격에 상영하는 사회적기업이다. 조 씨의 업무는 하루 매출 정산부터 상영작 포스터와 온라인 배너 제작, 매표와 관객 응대까지. 지난 1월 일을 시작할 때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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