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소셜벤처 기술로 개도국 문제 푼다…월드비전·MYSC 협력 모델 구축 [사회혁신] 국제구호개발 NGO인 월드비전(회장 조명환)과 임팩트 투자 및 액셀러레이터인 주식회사 엠와이소셜컴퍼니(대표 김정태, 이하 MYSC)가 손을 잡았다. 두 기관은 개발도상국의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소셜 임팩트를 창출하기 위해 23일 업무협약(MOU)을 맺었다.월드비전은 오랜 기간 국제개발과 인도적 지원 현장에서 경험을 쌓아왔다. MYSC는 소셜벤처 육성과 임팩트 투자에 특화된 기업이다. 양측은 이러한 핵심 역량을 모아 새로운 혁신 협력 모델을 만든다.두 기관은 먼저 개발도상국 임팩트 사업을 공동으로 기획하고 추진한다. 또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