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0개월 만에 1300원대 진입 [뉴스] 원·달러 환율이 약 10개월 만에 1400원선 밑으로 떨어지며 1397.7원에 안착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종료 기대감과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세가 맞물리면서 원화 강세를 이끌었다. 1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정오 무렵 전일 대비 하락세를 보이며 1399.0원을 기록했다. 환율이 장중 1400원선을 밑돈 것은 지난해 10월 2일(1399.5원)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 이날 환율 하락은 미국 물가 지표 안정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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