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230곳이 전시장 된다…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3일 개막 [행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경배)과 함께 23일부터 오늘 11월 1일까지 문화역서울284와 전국 230곳의 거점에서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6’을 연다.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의 주제는 ‘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공공디자인’이다. 물리적 공간과 디지털 공간이 상호작용하는 시대에 디지털과 현실의 경험, 사람과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공공디자인의 역할을 조명한다.공공디자인 거점 230곳…2022년의 두 배 넘어‘공공디자인 거점’은 공공디자인의 가치를 구현해 일상의 문제를 풀어낸 지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