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재단, 기후위기 취약아동 주거개선 나선다...해피빈 모금으로 5가구 지원 [사회혁신] 환경재단 산하 어린이환경센터가 기후위기 취약 아동·청소년 가정을 대상으로 한 주거환경 개선 지원의 성과를 공개하고 더 많은 가정을 돕기 위해 네이버 해피빈 모금에 나선다고 밝혔다. 기후위기 아동지원 캠페인 은 기후위기의 영향이 취약계층과 아동에게 더 크게 나타나는 현실에 주목해 어린이환경센터가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이다. 폭염과 한파, 결로, 곰팡이 등 기후변화로 심화되는 주거 문제를 개선해 기후 취약 아동의 건강한 생활환경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환경재단은 지난 2025년 캠페인의 첫 사례로 서울 서대문구 기초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