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폐차규정 13일 발효…미국 공장서 재생 플라스틱 30% 범퍼 나왔다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마더슨과 퓨어사이클이 재생 폴리프로필렌 30%를 적용해 생산한 클래스 A 자동차 범퍼 시제품. /사진=퓨어사이클 / 출처 = 퓨어사이클
미국 생산라인에서 재생 폴리프로필렌(PP)을 30% 적용한 자동차 범퍼 시제품이 나왔다.
미국 재활용 전문매체 아메리칸 리사이클러 뉴스는 지난 1일 글로벌 부품사 마더슨과 미국 재활용 기업 퓨어사이클이 유럽연합(EU) 폐차 규정(ELV Regulation)에 대응해 이 부품을 생산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