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자본·공간·문화·일경험 5개 질문…전국 실천가 100명 청도에 모여 [뉴스] 지역의 문제를 자기 손으로 풀어온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2026 지방특별시포럼’이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간 경북 청도군 일원에서 ‘머무는 지역을 만드는 100명의 실천가들’을 주제로 열린다. 이번 포럼은 지방특별시포럼 준비위원회가 주최하고 루트임팩트와 월드비전이 공동기획, 청도혁신센터가 로컬호스트를 맡았다.‘다음 실천’을 돕는 스프링보드…세 번째 만에 대전 떠나 청도로지방특별시포럼은 지역의 문제를 풀어가는 실천가를 정부·기업·대학·금융·언론 등 다양한 영역의 사람과 자원에 연결해, 서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