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츠재단, 11월 한국 사무소 개소…초대 소장에 이훈상 [뉴스] 정부·기업과 글로벌 보건 연구개발 협력 확대 전망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업자가 설립한 세계 최대 규모의 민간 자선재단 중 하나인 게이츠재단이 오는 11월 한국에 첫 사무소를 연다. 초대 한국 사무소장에는 이훈상 국제보건기술연구기금(라이트재단) 전략기획이사가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은 지난 21일 서울에서 열린 ‘2026 세계 바이오 서밋’ 영상 축사를 통해 한국 사무소 개설 계획을 공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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