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300만 원 넘는 임금근로자 절반 넘었다…10명 중 4명 500만 원 이상 [뉴스] 올해 상반기 전체 임금근로자 중 절반 이상이 월 평균 임금이 300만 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취업자의 산업 및 직업별 특성’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임금근로자는 2237만3000명이다. 이번 자료는 지난 4월 조사한 취업자의 산업·직업별 특성을 분석한 결과다. 임금 수준별로 보면 월 100만 원 미만이 219만7000명으로 9.8%, 100만~200만 원 미만이 207만8000명으로 9.3%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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