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물결, 프리시리즈A 투자 유치…생분해성 소재 사업 확장 [start-up] 엔지니어링 바이오플라스틱 소재 스타트업 다시물결(주식회사 다시물결)이 유한킴벌리가 지원하고 임팩트 투자사 엠와이소셜컴퍼니(MYSC)가 운용하는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임팩트 펀드 2호’를 통해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2024년 7월 설립된 다시물결은 PHA(폴리하이드록시알카노에이트)를 비롯한 다양한 생분해성 고분자를 자체 컴파운딩 기술 ‘REO™’로 배합해 응용 제품을 개발하는 소재 스타트업이다. 독자적인 배합·공정 기술을 바탕으로 ‘해양 생분해성 부표’, ‘3D 프린팅 필라멘트’, ‘완효성 비료 코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