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사람이니까 그런 거야”…사랑의열매 새 브랜드 광고 공개 [사회혁신]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여준)가 배우 신구와 박근형이 출연한 ‘2026 연중 브랜드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AI 시대일수록 더욱 소중해진 ‘인간다움’을 주제로, 완벽하지 않아도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인간만의 따뜻함과 연대의 가치를 담았다.광고에는 연기 경력 도합 132년의 배우 신구와 박근형이 무대 위에 나란히 앉아 새로운 대본과 무대 앞에서는 지금도 떨리고 실수한다는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신구 배우가 박근형 배우에게 괜찮아, 사람이니까 그런 거야”라고 건네는 한마디는 완벽하지 않아도 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