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초대장  
모니터링&뉴스레터   페투미X사회혁신
페투미X사회혁신   서비스 소개   아카이브   이야기   이용 안내
페이지투미는 사회혁신분야의 새로운 정보를 일주일에 3번, 메일로 발송해드립니다.

link 세부 정보

정보 바로가기 : 더불어민주당 호감도 14%p 폭락한 44%

더불어민주당 호감도 14%p 폭락한 44%
[뉴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4개사가 10월 26일 ~ 10월 28일(3일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가중치 적용 응답자 이념성향: 진보 249명, 중도 337명, 보수 297명, 모름 무응답 117명) 대상 전화면접 방식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전국지표조사(NBS·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 3.1%p)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5%, ‘조국혁신당’ 3%, ‘개혁신당’ 2%, ‘진보당’ 1%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없다+모름/무응답 31%). 직전 조사(26년 10월 3주)와 비교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의 정당지지도 격차는 5%p에서 11%p로 늘어났다.   각 정당에 대해 ‘호감이 간다’(매우+호감이 가는 편)는 응답은 더불어민주당 44%, 국민의힘 30%, 조국혁신당 21%, 개혁신당 13%, 진보당 18%로 나타났다. 직전 조사(26년 4월 4주)와 비교할 때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호감도는 14%p 하락한 반면, 국민의힘에 대한 호감도는 10%p 상승했다. 조국혁신당에 대한 호감도는 직전 조사 대비 11%p 하락한 반면, 그 외 정당에 대한 호감도는 직전 조사와 비교해 큰 변화가 없었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이 의원총회를 통해 결정한 조희대 대법원장 국정조사와 관련해 발언하고 있다. 2026.10.28. 연합뉴스 국정방향성 평가: 올바른 방향 46%, 잘못된 방향 45%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매우+잘함)는 긍정적 평가는 46%, ‘잘못하고 있다’(매우+못함)는 부정적 평가는 44%로 조사됐다(모름/무응답 9%).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는 직전 조사 결과(26년 10월 3주)와 비교해 긍정적 평가는 2%p 오르고 부정적 평가는 5%p 내렸다.   연령별로는 40대와 50대는 긍정 평가가, 60대와 70세 이상은 부정 평가가 우세했다.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과 중도층에서는 긍정 평가가 각각 74%, 52%로 부정 평가에 비해 높은 반면, 보수층에서는 부정 평가가 73%로 우세했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 방향성에 대해서는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매우+대체로)는 응답이 46%,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매우+대체로)는 응답이 45%로 나타났다. 중앙행정기관 세종 이전, 호남(77%)과 충청(69%) 특히 찬성 높아 수도권에 있는 44개 중앙행정기관을 2031년까지 세종시로 옮기기로 한 정부의 계획에 대해 ‘찬성한다’는 응답은 55%, ‘반대한다’는 응답은 32%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지역에서 중앙행정기관의 세종 이전 계획에 대해 ‘찬성한다’는 응답 비율이 높은 가운데, 전남광주/전북(77%)과 대전/세종/충청(69%)의 찬성 응답 비율이 특히 높았다. ‘반대한다’는 응답은 서울(41%), 인천/경기(38%)에서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다.   조희대 탄핵:민주당 지지층 62% ‘찬성’, 국힘당 지지층 81% ‘반대’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에 대해서 ‘찬성한다’는 응답은 34%, ‘반대한다’는 응답은 45%로 조사됐다(모름/무응답 21%). 지지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찬성 응답이 62%로 높은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반대 응답이 81%로 높았다.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은 찬성이, 보수층은 반대가 과반인 가운데, 중도층에서는 찬성 응답과 반대 응답이 각각 33%, 45%. 국정운영 긍정 평가층에서는 찬성 응답이 57%, 반대 응답이 23%인 반면, 국정운영 부정 평가층에서는 반대가 72%로 나타났다.    강동형 에디터 yunbin60@mindlenews.com


최근 3주간 링크를 확인한 사용자 수

검색 키워드


주소 : (12096) 경기도 남양주시 순화궁로 418 현대그리너리캠퍼스 B-02-19호
전화: +82-70-8692-0392
Email: help@treeple.net

© 2016~2026. TreepleN Co.,Ltd. All Right Reserved. / System Updated

회사소개 / 서비스소개 / 문의하기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