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재단 김진아 사무총장 2기 체제 시작… 조직 안정성과 재원 다변화 집중 [사람들] 아름다운재단 김진아 사무총장이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한다. 아름다운재단 이사회는 최근 김진아 사무총장의 연임을 확정했다. 새로운 임기는 오는 2029년까지 이어진다.지난 2023년 취임한 김진아 사무총장은 재단 사무국 내부에서 발탁된 첫 사무총장이어서 특히 관심을 모았다. 지난 3년 동안 조직을 안정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의적절한 공익 캠페인을 기획하고 신규 사업을 꾸준히 추진했다. 조직 관리와 인재 육성에도 힘을 쏟았다. 이를 통해 재단의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했다. 급변하는 공익 생태계 속에서 재단의 역할과 영향력을 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