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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바로가기 : 조국혁신당 지지율 전화면접 6%· ARS 9.1%

조국혁신당 지지율 전화면접 6%· ARS 9.1%
[뉴스]
‘여론조사꽃’은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응답자 이념성향: 진보 267명, 중도 398명, 보수 288명) 대상으로 진행한 전화면접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지난 조사 대비 0.7%p 하락한 41.2%, ‘국민의힘’은 0.9%p 하락한 35.8%를 기록했다. 양당 간 격차는 지난 조사(5.3%p)보다 0.2%p 벌어진 5.5%p로 오차범위 내 경합세를 유지했다. 조국혁신당은 6.0%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1011명(진보 244명, 중도 450명, 보수 238명) 대상으로 진행된 ARS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조사 대비 1.6%p 하락한 38.1%, ‘국민의힘’은 변동없는 41.9%를 기록했다. 양당 격차는 3.8%p(국민의힘 우세)로, 역시 오차범위 안에서 팽팽한 흐름을 이어갔다. 조국혁신당은 지난주 조사에 비해 0.3% 오른 9.1%를 기록했다.   조국혁신당은 연령별로 40대(14.2%) 50대(13.5%) 60대(10.9%)를 기록했으며. 특히 40대 남성에서 18.6%의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진보층에서의 지지율은 15.2%였다.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가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11.2 ARS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매우 잘 못한다’ 49.1% 달해 적신호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는 전화면접조사 기준 ‘긍정’ 45.6%, ‘부정’ 53.8%로 집계돼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보다 8.2%p 높았다. 권역별로는 전남광주·전북(65.7%)에서 유일하게 긍정 평가가 우세를 보였고, 연령별로는 70세 이상(66.9%)에서 부정 평가가 우세했지만, 그 외 모든 연령대에서는 긍·부정 응답이 오차범위 안에서 맞섰다. 이념성향 및 정당지지층별로 보면 중도층에서는 ‘긍정’ 48.9%, ‘부정’ 50.9%로 2.0%p 차의 박빙 접전을 보인 반면, 무당층에서는 부정 평가(64.8%)가 긍정 평가(33.2%)보다 31.6%p차로 높게 집계됐다. 진보층(긍정 67.9%)과 보수층(부정’ 79.8%), 더불어민주당 지지층(긍정 86.4%)과 국민의힘 지지층(부정 91.6%) 간에는 국정평가가 극명하게 갈렸다.   같은 기간 진행된 ARS 조사에서는 긍정 평가 39.4%, 부정 평가는 59.7%로 부정 평가가 20.3%p 더 높게 나타났다. 특히 긍정 평가가 30%대로 떨어지고 ‘매우 잘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49.1%p에 달해 국정운영에 적신호가 켜졌다. 주진우 ‘수사해야’ ARS조사도 50.0%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김혜경 여사가 유명 프로골퍼 리디아 고에게 황제골프 레슨을 받았다고 주장했으나 허위사실로 드러난 사안과 관련해 주진우 의원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수사 필요성을 물었다. 전화면접과 ARS 조사 모두에서 ‘수사해야 한다’는 응답이 ‘수사해선 안 된다’는 응답을 크게 앞지르며 국민 과반이 수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화면접 조사에서는 전체 응답자의 64.9%가 ‘수사해야 한다’고 답해 ‘수사해선 안 된다’(26.8%)를 38.1%p 격차로 크게 앞섰다. ARS 조사 역시 ‘수사해야 한다’는 응답이 50.0%를 기록해 ‘수사해선 안 된다’(37.5%)는 응답보다 12.5%p 앞서며 과반의 수사 촉구 여론을 형성했다. 이념성향 및 정당 지지층별로는 뚜렷한 온도 차를 나타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전화면접 87.7%, ARS 88.8%)과 조국혁신당 지지층(ARS 86.8%)에서는 85%를 상회하며 주 의원에 대한 수사를 강력히 촉구했다. 무당층(전화면접 63.2%)과 중도층(전화면접 65.8%, ARS 49.6%)에서도 수사해야 한다고 답해, 조사 방식을 막론하고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우세했다. 한편 야당인 국민의힘 지지층과 보수층에서는 조사 방식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국민의힘 지지층은 전화면접(수사 반대 52.2% vs 수사 필요 36.1%)과 ARS(수사 반대 73.6% vs 수사 필요 11.1%) 모두에서 수사해선 안된다는 의견이 앞섰다. 보수층 역시 ARS 조사(수사 반대 63.4%)에서 수사 반대 응답이 우세했으며, 전화면접 조사(수사 반대 45.5% vs 수사 필요 45.2%)에서는 찬반 의견이 오차범위 내에서 팽팽하게 대립했다. 오세훈 2심 무죄 선고 합당 여부, 팽팽하게 의견 엇갈려 법원은 명태균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1심 당선무효형을 뒤집고 2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판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는 전화면접과 ARS 모두에서 ‘유죄 선고가 합당하다’는 응답과 ‘무죄 선고가 합당하다’는 응답이 오차범위 내에서 팽팽하게 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화면접 조사에서는 전체 응답자의 48.8%가 ‘유죄 선고가 합당하다’고 답했고, ‘무죄 선고가 합당하다’는 응답은 42.7%로 집계되어 오차범위 내인 6.1%p 격차를 보였다. ARS 조사 역시 ‘유죄 선고가 합당하다’ 47.2%, ‘무죄 선고가 합당하다’ 44.1%로 3.1%p 차이에 불과해, 조사 방식을 막론하고 오세훈 시장의 2심 무죄 선고를 둘러싼 여론이 오차범위 안에서 첨예하게 맞서는 양상이다. 권역별로는 호남권을 제외한 전 권역에서 팽팽한 접전 양상이 확인됐다. 호남권(전화면접 67.2%, ARS 64.8%)에서만 두 조사 모두 ‘유죄 선고가 합당하다’는 응답이 오차범위 밖에서 압도적으로 우세했다. 반면 서울, 경인권, 충청권, 대구·경북, 부·울·경, 강원·제주 등 나머지 6개 권역에서는 조사 방식을 불문하고 찬반 응답이 모두 오차범위 내에서 팽팽하게 맞섰다. 이념성향 및 정당 지지층별로 정파적 시각차가 뚜렷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전화면접 82.5%, ARS 84.2%)과 조국혁신당 지지층(ARS 90.8%)에서는 80% 이상의 압도적 비율로 2심 판결을 비판하며 유죄 선고가 합당하다고 응답했다. 무당층(전화면접 유죄 33.8% vs 무죄 43.4%)과 중도층에서는 (전화면접: 유죄 48.0% vs 무죄 41.9%, ARS: 유죄 47.9% vs 무죄 42.7%) 모두 오차범위 내에서 찬반이 대립했다. 반면 야당인 국민의힘 지지층(전화면접 85.4%, ARS 84.1%)과 보수층(전화면접 72.5%, ARS 75.6%)에서는 70~80% 이상이 2심 무죄 판결이 합당하다고 응답해 법원의 무죄 판결을 적극 지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국민 10명 중 6명 사법 불신 해소 위해 ‘AI 판사’ 도입”에 ‘공감’ ‘여론조사꽃’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사법부의 판결 기준이 돈과 권력의 유무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고 있으므로 AI 판사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한 공감도를 물었다. 전화면접과 ARS 조사 모두에서 ‘공감한다’는 응답이 ‘공감하지 않는다’는 응답을 오차범위 밖에서 크게 앞지르며 국민 10명 중 6명 안팎이 AI 판사 도입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화면접 조사에서는 전체 응답자의 58.8%가 ‘공감한다’(매우 공감 22.7%, 어느 정도 공감 36.1%)고 답해 ‘공감하지 않는다’(39.3%)를 19.5%p 격차로 크게 제쳤다. ARS 조사 역시 ‘공감한다’는 응답이 64.8%(매우 공감 36.9%, 어느 정도 공감 27.9%)를 기록해 ‘공감하지 않는다’(32.5%)는 응답보다 32.3%p 앞서며 공감 여론이 과반을 훌쩍 넘겼다.   국민 10명 중 5~6명, 조희대 국정조사 촉구 조희대 탄핵은 공감·비공감 팽팽 47.9% vs 47.8% ARS조사는 ‘공감’ 44.8% vs ‘비공감’ 52.2% 조희대 대법원장의 유례없는 파기환송, 대법관 재제청 거부, 업무추진비 부정 사용 및 격려금 부당 지급 등의 의혹과 관련한 국회 차원의 국정조사 필요성에 대해서는 전화면접과 ARS 조사 모두에서 ‘국정조사가 필요하다’는 응답이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을 앞지르며, 국민 과반이 국정조사를 촉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화면접 조사에서는 전체 응답자의 60.5%가 ‘필요하다’(매우 필요 36.6%, 어느 정도 필요 24.0%)고 답해 ‘필요하지 않다’(34.8%)를 25.7%p 격차로 크게 제쳤다. ARS 조사 역시 ‘필요하다’는 응답이 50.3%(매우 필요 40.7%, 어느 정도 필요 9.6%)를 기록해 ‘필요하지 않다’(44.6%)는 응답보다 5.7%p 높게 집계되어 과반의 찬성여론을 형성했다.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이 필요하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전화면접 조사에서는 전체 응답자의 47.9%가 ‘공감한다’(매우 공감 27.4%, 어느 정도 공감 20.5%)고 답했고, ‘공감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47.8%로 집계되어 오차범위내 0.1%p 격차의 초박빙 양상을 보였다. ARS 조사의 경우 ‘공감한다’ 44.8%, ‘공감하지 않는다’ 52.2%로 7.4%p 차이를 보이며 비공감 응답이 앞섰다.   이념성향 및 정당지지층별로는 정파적 시각차가 명확히 드러났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전화면접 79.5%, ARS 81.0%)과 조국혁신당 지지층(ARS 91.9%)에서는 80%를 상회하거나 이에 육박하는 압도적 비율로 대법원장 탄핵 필요성에 공감했다. 전화면접조사의 중도층은 오차범위 내 팽팽한 접전을 벌였으나, ARS조사의 중도층(전화면접 공감 43.0% vs 비공감 53.7%)과 전화면접조사의 무당층(공감 30.4% vs 비공감 55.6%)에서는 비공감 응답이 우위를 보였다. 야당인 국민의힘 지지층(전화면접: 공감 13.1% vs 비공감 84.6% / ARS: 공감 6.4% vs 비공감 90.6%)과 보수층(전화면접: 공감 21.4% vs 비공감 76.2% / ARS: 공감 17.3% vs 비공감 80.9%)에서는 70~90%대의 압도적인 비율로 탄핵 필요 주장에 ‘공감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강동형 에디터 yunbin60@mindl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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