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지하철 , 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공진원장상 수상 [사회혁신] 교통약자의 지하철 이동 편의를 개선한 공공디자인 프로젝트 ‘모두의 지하철’이 국내 공공디자인 분야 대표 시상제도에서 수상했다.사단법인 무의(이사장 홍윤희)는 ‘모두의 지하철: 교통약자 안내표지 개선 프로젝트’가 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사업 부문 시각이미지 분야에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장상(이하 공진원장상)을 받았다. 이번 상은 △서울교통공사 △서울특별시 △사단법인 무의 △홍익대학교 △눈디자인 △임팩트스퀘어 △현대로템 7개 기관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경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