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 ‘청정전력 100%’의 착시…서버·냉각 포함 땐 68% [환경] 미국 데이터센터 운영업체 프라임 데이터센터(Prime Data Centers)가 스코프2 ‘청정전력 100% 달성’을 선언했지만, 실제 시설을 돌리는 전력의 3분의 1은 여전히 화석연료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속가능성 전문 미디어 원스톱ESG는 프라임 데이터센터가 24일(현지시각) 공개한 2026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분석하여, 청정전력 100% 라는 수치에 가려진 전력 효율 저하와 장기 탄소 감축 목표를 미룬 속사정을 짚었다.
ChatGPT 생성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