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Planet] 지구톡톡과 지톡이가 보여준 CSR의 다음 장면 [봉사활동] 사람들의 마음에 이름으로 남아야 오래간다. 다시 찾고 이야기하며 자기 방식으로 참여하게 될 때, CSR은 기업의 브랜드 자산이 된다.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2000여 개의 자리가 열렸다. 그리고 1~2분이면 신청이 끝났다. 콘서트 예매 이야기가 아니다. 다회용 빨대와 텀블러를 더 자주 들고 다니자는 기업의 친환경 CSR 캠페인 이야기다. 1~2분이라는 숫자만 보면 인기 많은 물건을 나눠준 호객용 이벤트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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