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태안 청소년이 함께 만든새로운 태안 …영상 4편으로 지역 재해석 [사람들] 서울과 태안의 청소년들이 태안의 자연과 관광자원을 직접 촬영해 지역 홍보 영상 4편을 만들었다.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는 충청남도 태안군청소년수련관과 함께 ‘2026 로케이션미디어스토리캠프 - 프레임에 태안을 담다’를 운영했다. 서울과 태안의 청소년, 멘토, 지도자 등 40명이 참여해 태안의 자연과 관광자원을 청소년의 시선으로 재해석하고 지역 브랜딩 홍보 콘텐츠를 만들었다.참가 청소년들은 캠프에 앞서 3주간 광고·홍보 콘텐츠 기획과 영상 제작 기초 교육을 받으며 팀별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 이어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태안군 일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