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Deal】스코티시파워·마스다르, 英 해상풍력 사업 추진·에니·소나트락, 알제리 배출감축 협력 확대·센켄, 5만톤 바이오매스 탄소제거 계약 [환경] ChatGPT 생성 이미지
1. 스코티시파워·마스다르, 영국 해상풍력 54억달러 사업 추진
영국 송전기업 스코티시파워와 아랍에미리트(UAE) 청정에너지 기업 마스다르가 영국에서 이스트 앵글리아 쓰리(East Anglia THREE) 해상풍력발전단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양사는 영국에서 처음으로 50대50 지분의 해상풍력 합작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스트 앵글리아 쓰리는 총사업비 54억달러(약 7조원) 규모로, 발전용량은 1.4기가와트(GW)다. 95기의 터빈에 길이 115m의 블레이드가 적용되며, 가동에 들어가면 130만 가구 이상에 공급할 수 있는 규모의 전력을 생산할 예정이다. 기초 구조물 설치를 완료했고 터빈 설치도 절반 이상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