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통해 이어진 세대 …제18회 서울국제노인영화제 폐막 [행사] 제18회 서울국제노인영화제가 지난 30일 서울영화센터에서 열린 폐막식을 끝으로 나흘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서울노인복지센터가 주최하고 서울국제노인영화제가 주관하는 서울국제노인영화제는 노년의 삶을 주제로 한 국내·외 작품을 상영하고 영화를 매개로 모든 세대가 교류하는 영화축제로 올해 18회를 맞았다. 올해 영화제는 ‘이어짐’을 주제로 영화와 사람, 세대와 세대가 서로의 삶을 바라보고 이해하며 공감하는 과정을 담아냈다.이번 영화제에는 국내외 530편이 출품됐으며, 이 가운데 본선 진출작 25편을 포함한 총 53편이 서울영화센터에서 무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