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형 금융이 포용을 만든다...사회연대은행,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서 소개 [행사] 금융의 문턱을 낮추는 것만으로 금융 포용이 완성될 수 있을까. 신용점수와 소득, 부채 같은 금융정보만으로는 포착하기 어려운 개인의 상황을 직접 듣고 판단하는 관계형 금융 이 대안으로 제시됐다. 사단법인 함께만드는세상(사회연대은행)은 지난 22일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SOVAC 2026) 에서 스페셜 프로그램 관계형 금융은 어떻게 포용을 만드는가 를 열고 카카오뱅크와 함께 진행한 프로젝트 다시, 봄 의 1차년도 운영 기록과 KAIST 연구팀과의 공동연구 초기 분석 결과를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