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 유가족에서 안전교육 전문가로…삼성행복대상 수상자 발표 [교육] 11월 30일 리움미술관서 시상식…총상금 2억 원 1999년 씨랜드 화재 참사로 자녀를 잃은 뒤 26년간 어린이 안전교육에 힘써온 고석 송파안전체험교육관 관장이 올해 삼성행복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자폐 청년들의 예술적 재능을 일자리로 연결해 온 사회적기업 오티스타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삼성생명공익재단(이사장 서정돈)은 21일 ‘2026 삼성행복대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삼성행복대상은 연구·창의, 사회·안전, 통합·포용, 청소년 등 4개 분야에서 국민 행복과 공익 증진에 […]
The post 참사 유가족에서 안전교육 전문가로…삼성행복대상 수상자 발표 appeared first on 더나은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