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모빌리티, 우즈베키스탄 첫 생산거점 준공…연간 31만 대 규모 자동차 부품 공급 추진 [사회혁신] 한세모빌리티가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에 100% 출자 자회사인 한세모빌리티 투란공장을 준공하고 현지 생산체제를 구축했다. 투란공장은 우즈오토 모터스의 다마스·라보·코발트 차량을 대상으로 연간 총 31만 대 규모의 제동·조향 부품 공급을 추진한다. 회사는 현재까지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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