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역청년센터, 사단법인 오늘은과 청년 예술인의첫 시작응원 [행사] 서울광역청년센터(센터장 신소미)가 사단법인 오늘은과 함께 청년 예술인 20명의 작품을 8월 한 달간 선보인다. 전시 ‘청년, 시작의 형태’는 서울 용산구 서울광역청년센터에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이번 전시는 아직 전시 경험이 없는 예비 청년 예술인에게 작품을 선보일 기회와 전시 경험을 주고 창작 활동을 이어갈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했다. 작품으로 청년의 시작과 성장 이야기를 나누는 동시에 청년 예술인의 새로운 시작과 창작 활동을 응원하는 전시다.참여 작가는 서울광역청년센터 공모로 진행됐다. 보현·공혜령·권세란·류민정·박아란·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