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SIA 이중계상 리스크 보험 기준 마련…상응조정 전 적격 절차 가능 [뉴스] 클라이밋액션리저브(CAR)가 공개한 CORSIA 승인 보험 메커니즘 기준. 호스트국의 상응조정 미이행이나 승인 철회 등으로 탄소크레딧이 적격성을 잃는 위험을 보험으로 보완하는 요건을 담았다. / 출처=클라이밋액션리저브
국제항공 탄소시장의 상응조정 리스크를 보험상품으로 헤지할 수 있게 됐다.
미국 탄소배출권 등록기관 클라이밋액션리저브(Climate Action Reserve·CAR)는 지난 14일(현지시각) CORSIA용 탄소크레딧의 이중계상 위험을 보험으로 보완하는 기준을 공개했다.
호스트국이 약속한 상응조정을 실제로 이행하기 전에도 보험을 갖추면 CORSIA 적격 절차를 밟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