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직업능력연구원,지역 인재의 성장과 정착심포지엄 [행사]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이 지난 2일 서울 엘타워 엘하우스홀에서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기반, 지역 인재의 성장과 정착’을 주제로 개원 29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열었다.한국직업능력연구원 홍광표 인력수급분석센터장은 ‘신기술 분야 구인배율과 미스매치로 본 지역 인력수급 구조’를 발표했다. 신기술 분야 구인공고 약 30만 건을 분석해 분야별 수요의 지역 분포와 인력 미스매치를 진단하고, 유형별로 처방과 공간 단위를 달리 설계하고 부처 간 데이터 연계로 수요·수급 진단 체계를 구축할 것을 제언했다.한국직업능력연구원 주휘정 선임연구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