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WR 예외 받은 약 포장도 비용 낸다…유럽 직판 땐 국내 기업이 부담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알약의 잔류 수분과 성형·밀봉 조건이 포장재 선택과 PPWR 대응 비용을 좌우한다. / 출처 = Unsplash
알약의 수분 함량을 1%포인트 낮추면 알루미늄 포장을 덜 쓸 수 있다.
제약 제조·포장기업 ACG는 7월 30일(현지시각) 제약 전문매체 매뉴팩처링 케미스트 기고문에서 유럽연합(EU) 포장·포장폐기물규정(PPWR) 대응은 포장재 교체가 아니라 약 제조공정 설계에서 시작해야 한다고 밝혔다.
PPWR는 오는 12일부터 EU 회원국에 직접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