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초대장  
모니터링&뉴스레터   페투미X사회혁신
페투미X사회혁신   서비스 소개   아카이브   이야기   이용 안내
페이지투미는 사회혁신분야의 새로운 정보를 일주일에 3번, 메일로 발송해드립니다.

link 세부 정보

정보 바로가기 : 중국 석탄발전 비중 첫 50% 아래…유럽선 재생에너지 주 전원 부상

중국 석탄발전 비중 첫 50% 아래…유럽선 재생에너지 주 전원 부상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글로벌 전력 시장의 중심이 화석연료에서 재생에너지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세계 최대 탄소배출국인 중국에서는 석탄화력발전 비중이 사상 처음으로 50% 아래로 떨어졌고, 유럽 주요국에서는 태양광과 바이오가스가 국가 에너지 공급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 재생에너지가 보조 전원을 넘어 주력 에너지원으로 부상하는 양상이다.   덴마크, 사상 처음으로 바이오가스 하루 생산량 천연가스 소비량 추월 쉘의 바이오가스 자회사 네이처 에너지가 운영 중인 덴마크 바이오가스 생산시설/Nature Energy 덴마크에서는 바이오가스가 기존 천연가스를 대체하는 성과가 나타났다. 지난 7월 4일, 덴마크의 하루 바이오가스 생산량이 사상 처음으로 국가 전체 천연가스 소비량을 넘어섰다. 이에 대해 라스 카스페르센(Lars Kaspersen) 덴마크 바이오가스협회 최고경영자(CEO)는 장기적으로 가스 공급망 전체를 바이오가스로 100% 대체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보여준 결과”라고 평가했다. 덴마크 정부와 기업들은 바이오가스 포집·저장 시설을 확충하고 관련 기업의 인수합병(M&A)을 확대해 2030년까지 가스 소비량의 100%를 바이오가스로 전환할 계획이다.   포르투갈, 태양광이 전력 생산 1위…가스 소비는 감소 포르투갈에 설치된 세계 최대 규모 부유식 태양광 시설/EDP 포르투갈에서도 재생에너지 확대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포르투갈 국영 전력망 회사 REN(Redes Energéticas Nacionais)에 따르면 지난 7월, 태양광 발전량은 포르투갈 전체 전력 소비량의 19%에 해당해 수력(16%)과 풍력(13%)을 제치고 단일 전원 기준 1위에 올랐다. 같은 달 재생에너지는 포르투갈 전체 전력 수요의 53%를 충당했다. 재생에너지 발전이 늘면서 화석연료의 입지는 좁아지고 있다. 포르투갈의 7월 천연가스 소비량은 전년 동기 대비 7.3% 감소했다. 특히 발전용 가스 소비량은 20% 줄었다.   중국 석탄발전 비중 49.7%…사상 첫 50% 밑돌아 유럽에서 재생에너지가 주 전원으로 올라선 가운데 중국에서도 석탄발전 의존도가 처음으로 절반 아래로 떨어졌다. 지난 7월 31일, 중국 국가에너지국(NEA)이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국의 석탄화력발전 비중은 49.7%를 기록했다. 중국에서 석탄발전 비중이 50% 아래로 떨어진 것은 관련 통계 집계 이후 처음이다. 상반기 중국의 재생에너지 발전량은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한 약 2조kWh로 전체 발전량의 41.2%를 차지했다. 신규 증설 발전설비 가운데 재생에너지 비중은 74%에 달했다.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라 인프라 투자도 대폭 늘어, 신형 에너지저장장치(ESS) 투자는 전년 동기 대비 74.3% 급증했고 전력망 건설과 충전 인프라 투자도 각각 13.5%, 21.8% 증가했다.


최근 3주간 링크를 확인한 사용자 수

검색 키워드


주소 : (12096) 경기도 남양주시 순화궁로 418 현대그리너리캠퍼스 B-02-19호
전화: +82-70-8692-0392
Email: help@treeple.net

© 2016~2026. TreepleN Co.,Ltd. All Right Reserved. / System Updated

회사소개 / 서비스소개 / 문의하기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