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반란,쉬어가도 괜찮아5km 러닝 쉼 공유회 [행사] 사단법인 유쾌한반란(이사장 장용재)이 지난 25일 서울 이촌한강공원 일대에서 ‘쉬어가도 괜찮아 5km 러닝 쉼 공유회’를 열었다. ‘쉬어가도 괜찮아’ 2기 참여자들이 3개월간의 활동과 변화를 돌아보는 자리였다.‘쉬어가도 괜찮아’는 ‘쉬었음’ 청년이 함께 몸을 움직이며 회복의 힘을 찾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2기는 만 19~39세 수도권 거주 청년 28명이 지난 8월 3일부터 12주간 서울 성동구에서 전문 코치와 주 1회 그룹 운동을 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체력 수준이나 운동 경험과 관계없이 참여하도록 동작과 강도를 조절하고,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