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용 AI 앱비지오나우타 , 한국어 포함 16개 언어 지원 [뉴스] 시각장애인과 저시력자의 접근성을 돕는 인공지능 앱 ‘비지오나우타(Visionauta)’ 개발사 텐소리알이 지난 2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한국어를 포함한 16개 언어를 지원하는 새 버전을 발표했다.비지오나우타는 휴대폰 카메라가 본 것을 인공지능이 음성으로 설명해 주는 앱이다. 핵심 기능은 ‘실시간 대화’로, 카메라를 켠 채 질문을 하면 인공지능이 곧바로 음성으로 답변한다. 카메라 앞에 놓인 제품이 무엇인지, 유통기한이 언제인지, 표지판에 무엇이 쓰여 있는지를 답한다. 이처럼 주변 상황을 설명하거나 실시간 지도 데이터와 연동해 현재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