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광물 기업 4곳 중 3곳, 공급망 추적 투자 확대…원산지 넘어 소유구조까지 [뉴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발간한 ‘추적가능성을 통한 회복탄력성 강화(Enhancing Resilience Through Traceability)’ 보고서 표지. 중남미와 동남아시아의 리튬·니켈 공급망을 중심으로 추적가능성과 공급망 회복탄력성을 분석했다. / 출처=OECD
핵심광물 기업 4곳 중 3곳이 공급망 추적을 위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9일(현지시각) 리튬·니켈 공급망을 분석한 ‘추적성을 통한 회복력 강화’ 보고서에서 90개사를 대상으로 한 국제에너지기구(IEA)와의 공동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보고서는 기업들이 확인하는 정보가 원산지 중심에서 이동·가공 과정과 소유구조, 재활용 함량까지 넓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