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마포를 바꾸는 사람들 세 번째 사례로 독서관 소개 [사람들] 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가 지역 사회연대경제(사회적경제) 조직의 활동과 사회적 가치를 조명하는 월간 기획연재 마포를 바꾸는 사람들 의 세 번째 사례로 독립출판물 전문 서점 독서관 을 소개했다.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 자리한 독서관은 대형 서점에서 유통되기 어려운 독립출판물만을 취급하는 서점이다. 책을 판매하는 동시에 도서관처럼 대여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점이 특징이다. 2023년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으며, 지정 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도 설립 당시의 활동 방향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