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부는 지역에 남아야...광명서 찾은 지역순환경제 해법 [사회혁신] 지역에서 만들어진 부와 경제적 가치가 외부로 빠져나가지 않고 지역 안에서 다시 투자와 소비, 일자리로 이어지게 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공공조달을 통한 지역기업 판로 확대부터 지역화폐와 금융의 활용, 지방정부의 정책 자율성 확보까지 다양한 해법이 광명에서 제시됐다. 광명시는 13일 L7 광명 바이 롯데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6 광명시 지역공동체 자산화 국제포럼 을 열고 미국·스코틀랜드·일본의 지역경제 전환 사례와 광명시·안성시·대전 중구·영암군 등 국내 4개 지방정부의 정책 경험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