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일자리가 자원순환이 됐다…수퍼빈, 5개월간 재활용 자원 41.8톤 회수 [봉사활동] AI 기반 자원순환 기업 수퍼빈(대표 김정빈)이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경기지역본부와 함께 추진한 ‘경기지역 자원순환 캠페인’을 2년 연속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노인일자리 사업과 자원순환 활동을 연계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재활용 자원의 회수와 활용을 통해 지역사회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경기도 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소속 어르신들이 투명 페트병과 알루미늄 캔을 수거하고, 라벨 제거와 세척을 거쳐 수퍼빈에 판매했다. 수퍼빈은 수거한 자원에 대한 보상금을 지급해 어르신들의 활동이 실질적인 소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