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50+수도권 5개 기관, 장비·공간 서로 열기로 [뉴스]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이 강원·경기·인천의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 주관기관과 참여기업을 만나 사업 성과와 현장의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간 인프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은 지난 31일 서울에서 강원테크노파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인천테크노파크와 2026년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 수도권 지역간담회 를 공동 개최했다. 이들 기관은 수도권에서 8개 레전드 50+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레전드 50+ 는 지역별 특화산업과 중소기업을 육성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