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4년, 기억 메시지 2만4000건 아카이브로 공개 [사회혁신] 10·29 이태원참사 시민대책회의 피해자권리위원회 기록보존팀과 사회적협동조합 빠띠(이사장 권오현)가 참사 4주기를 맞아 시민들이 남긴 기억 메시지 2만4000여 건을 모은 온라인 아카이브 플랫폼 ‘이태원 기억 담기 아카이브’(누르면 연결)를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공개된 디지털 아카이브에는 기억 메시지 2만4000여 건이 담겼다. 희생자들을 향한 애도와 그리움, 유가족과 생존자를 향한 위로, 참사의 책임과 안전한 사회를 바라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온라인에서 다시 읽을 수 있다.2022년 10월 29일 참사 이후 이태원역 1번 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