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오피스가 창작실 된다…패스트파이브, 문학 작가 350명 지원 [start-up] 패스트파이브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문학 작가 350여 명에게 전국 단위 창작공간을 지원한다. 공유오피스를 문화예술 창작 인프라로 활용하는 공공·민간 협력 모델로, 전국 240개 이상의 거점을 제공한다. 지난해 이용 작가의 80% 이상이 다시 신청하는 등 생활권 중...
The post 민간 오피스가 창작실 된다…패스트파이브, 문학 작가 350명 지원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