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강희망키움재단,예강 테크펠로우십첫 10명과 1년 여정 시작 [지원사업&대회] 예강희망키움재단(대표이사 박상조)이 AI·소프트웨어 분야 진출을 준비하는 대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예강 테크펠로우십 1기 활동을 시작했다. 예강 테크펠로우십 은 재단의 자립 지원 프로젝트 예강임팩트 의 하나로, AI·소프트웨어 분야 진출을 희망하지만 정보와 경험의 격차로 학업과 진로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장학금과 전문가 멘토링, 기업 현장 경험, 인턴십 연계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한다.재단은 지난 6월 한동대학교와 AI 분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AI·SW 전공 대학생 10명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