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병 받아 포인트 주는 로봇…수퍼빈 네프론, 공공조달 경진대회 금상 [지원사업&대회] 인공지능(AI) 기반 기후테크 기업 수퍼빈(대표이사 김정빈)이 지난 1일 서울지방조달청 PPS홀에서 열린 ‘2026년 혁신제품 공공조달 경진대회’에서 기업 부문 금상을 받았다. 자원순환 회수 로봇 ‘네프론(Nephron)’으로 시민의 재활용품 배출 편의를 높이고 공공 분야에서 혁신제품을 실제 운영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조달청이 주최하는 이 대회는 혁신제품을 공공 현장에 적용해 국민 편익과 공공서비스를 높인 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한 행사다. 올해는 58개 사례가 접수돼 공공기관 6곳과 기업 7곳이 본선에 올랐다. 올해는 국민평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