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떠난 아이에게 필요한 건 위로가 아니라설계도 [사람들] 우리 아이의 인생은 이대로 끝난 걸까요?”학교를 떠난 아이의 부모가 가장 먼저 생각하는 질문이다. 그러나 이 질문에 차근차근 답해주는 책은 드물었다. 대부분은 괜찮다”, 잘될 것이다”라는 위로에서 멈춘다.학교 밖 교육의 구체적 실행 방법을 다룬 신간 ‘5년 먼저 졸업하는 아이들’이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초판 선공개 펀딩을 진행 중이다(누르면 연결). 8일 오전 기준 목표액의 24%를 모았다. 마감은 9월 27일 까지다.빈 시간이 진짜 위기학교 밖 청소년은 더 이상 예외적 존재가 아니다. 성평등가족부가 발표한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