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동천, 탈북 대학생 멘토링제4회 2026 태평양 프렌즈마쳐 [행사] 법무법인(유한) 태평양(대표변호사 이준기)과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유욱)이 탈북 대학생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성장 지원을 위한 ‘제4회 2026 태평양 프렌즈’ 프로그램을 운영했다.2022년 시작한 ‘태평양 프렌즈’는 법무법인(유한) 태평양과 함께하는재단, 탈북민취업지원센터가 공동 기획한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지난 4년간 4회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동안 총 37쌍의 태평양 소속 변호사와 탈북 대학생이 매칭됐다. 탈북 대학생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과정에서 겪는 학업, 진로, 사회문화 적응의 어려움을 나누고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