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 시청각장애아동 가정과감각으로 만나는 가평·춘천 가족여행진행 [사람들]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간 가평·춘천 일대에서 시청각장애아동과 가족을 위한 감각으로 만나는 가평·춘천 가족여행 을 다녀왔다.이번 여행은 시청각장애아동에게 다양한 감각 중심 체험을 제공해 사회적 상호작용과 관계 형성을 돕고, 가족에게는 양육 부담에서 벗어나 쉼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족이 새로운 경험을 함께 나누며 서로 교감하고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여행에는 만 5세부터 12세까지의 시청각장애 또는 차지증후군·어셔증후군이 있는 아동과 형제자매, 보호